기술보다 중요한
사역 이야기
방송팀원 모집
"카메라 다룰 줄 아세요?"
보통은 기술부터 묻습니다.
하지만 오늘은
기술 이야기는 접어두려 합니다.
기계가 복잡해 보여서,
못할 것 같아서 망설이셨나요?
지금 우리에게 기술은
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.
방송팀은
선교 사역입니다
우리가 만드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
예배의 통로입니다.
유튜브 영상을 보고
교회를 처음 찾아온 분들을 기억합니다.
그 영상 안에 담긴 주일 예배가
누군가에게는 첫 만남이었습니다.
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.
800번의 예배가 전해진 것이고,
누군가는 이 예배를 통해
하나님을 만납니다.
사람이 잘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
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역입니다.
우리가 찾는 것
기술은 몇 주면 배웁니다.
악기보다 쉽습니다.
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.
예배 시간이 곧 사역의 시간인 자리.
보이지 않는 곳에서
복음을 흘려보내는 자리입니다.
함께하실 분을
기다립니다
"잘하는 사람"이 아니라
"함께할 마음이 있는 분"을 찾습니다.
기술은 걱정하지 마세요.
마음만 가지고 편하게 오세요.